도마명가, 매일의 주방에 하나뿐인 원목을 들이다

도마명가, 매일의 주방에 하나뿐인 원목을 들이다

매일 손이 가는 물건에는 나만의 취향이 담깁니다. 요리를 시작할 때 꺼내는 도마도 그렇습니다. 도마명가는 장인이 직접 만든 원목 도마로, 일상의 주방에 나무의 매력을 전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도마

나무는 저마다 다른 결을 지닙니다. 같은 수종이라도 표정은 조금씩 다릅니다. 도마명가가 전하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도마’라는 말은, 그렇게 서로 다른 나무를 만나는 즐거움과 닿아 있습니다.

소재를 알고 고르는 즐거움

황실에서 소개하는 도마명가의 도마는 제품마다 소재와 원목 산지가 다릅니다.

‘Doma 조롱’은 태백 소나무로 만든 도마입니다. 가로 17.5cm, 세로 21cm의 크기로 작은 도마를 찾는 분이 눈여겨볼 만합니다. ‘피카소 No.3 초승’은 태백 적송을, ‘고흐 No.11 별이 빛나는 밤 Ⅱ’는 유명산의 국산 다릅나무를 사용합니다.

이름으로 먼저 만나고, 소재와 크기를 살펴보며 나의 주방에 어울리는 한 점을 골라보세요.

매일 쓰는 것일수록

도마를 고를 때는 멋진 이름만큼이나 내가 사용하는 방식도 중요합니다. 주로 손질하는 재료와 조리 공간을 떠올리고, 제품별 크기와 두께를 비교해 보세요. 마음에 드는 소재에 알맞은 크기까지 더해지면, 선택의 기준이 조금 더 분명해집니다.

매일 쓰는 것일수록, 좋은 것을 곁에 두세요.

황실에서 나의 주방에 어울리는 도마명가의 원목 도마를 만나보세요.